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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용희
작성일 2015-03-13 조회수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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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서귀포 자연휴양림을 나와,  버스정류장에서 추위와 불어오는 바람을 이기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대 차량이 지나가서요 혹시라도 피해를 주기싫어서 뒤돌아서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차 한대가 저희 앞에 멈추어섰지요.

너무나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에 차를 탔습니다.

차안이 따뜻한 마음으로 무척이나 따뜻했습니다.

유리박물관 관장님의 따뜻한 말씀과 차를 태워주시는 호의로

제주도의 여행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중문까지 데려다 주셔도 충분한 길이었는데, 일부러 길을 돌아 저희의 목적지인 주상절리 앞까지 친절히 데려다주셔서 추운날씨였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득 안고 여행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제주도 여행에는 꼭 유리박물관을 관람하고, 관장님과 같이 계셨던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4박 5일의 여행기간동안 어떤 제주도의 경치나. 먹거리나 아름다운 꽃보다도

관장님의 호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관장님과 옆에 목소리가 아름다우신 사모님 직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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